본문 바로가기
수다&일기

꿈 노트-셰퍼드 코미나스

by 팝앤 2019. 6. 25.

어렸을 때 읽은 좋은 글귀- 추억의 글귀를 전해드립니다.

고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이 마지막 수업에서 전해주신 글입니다.

<꿈 노트>

뭔가 특별한 고민이 있지만 

똑 부러지게 해결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시간이 계속될 때,

그와 연관된 꿈을 꾸고 그것을 노트에 적어나가는 

과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직관과 통찰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보라.

당신 안에는 탐구할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새로운 길들이 있다. 꿈에 관한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작업도 그 일환이다.

 

-셰퍼드 코미나스의 <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