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드라마 (미드,일드) 리뷰/왕좌의 게임 시즌8'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이스트사이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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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리뷰 죽은 사람 리스트

 

1.바리스 (티리온이 대니를 배신하려던 얘기를 전해줌)

2.황금용병단& 유론의 군대 (대니의 용에게 살해당함)

01

3.황금용병단 장수 (그레이웜의 투척에 죽음)

 

4.제이미 vs 유론 (유론의 죽음)

5.레드킵 시민 (레드킵을 본 순간 이성을 날려버린 대니와 전쟁을 통한 양심의 경계선이 무너진 군대에 의해 죽음)

6.산도르 클리게인 VS 그레고 클리게인 (전쟁 통 속에 이루어진 산도르의 복수, 불 밑으로 떨어지면서 둘다 사망)

7.세르세이 라니스터 & 제이미 라니스터 (쌍둥이로 같은 시간에 태어났다고, 같은 시간에 죽음)

살아남은 사람들

아리아 스타크- 산도르의 복수로 인해서 자신이 되겠냐는 말에 정신 차리고 전쟁 속 아비규환 무사탈출

존 스노우 -아비 규환 속에서 정신 못 차리는 중

티리온 라니스터-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지 않게 하기위해 노력했으나, 이성을 잃은 대니로 아비규환 목격 중

대너리스 타가리안-어려서 부터 들어온 조상들이 만들어 놓은 레드킵, 자신이 빼앗긴 레드킵을 보고 이성을 날림.

                         왕좌의 자리에 올라서기 위한 행동이 아니라 개인적인 복수로 작동 중(by 제작진 인사이트 스토리)

그레이 웜- 현재 미샨데이 잃고 폭주 중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 한글자막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 한글자막서로이웃 공개전환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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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 가득한 전쟁 후 마무리입니다. 존이 죽은 사람들을 위한 스피치를 하고 화장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전쟁 후 다같이 즐기는 자리에서 대너리스는 이라아만 찾는 겐드리를 바라테운 가문의 영주로 만들어줍니다.

그러한 대니의 선택을 놀라워하고 대니는 나도 한 똑똑하거든 합니다.

미산데이의 죽음에 대해서 한 마디는 바리스

겐드리는 아리아에게 영주가 된 것을 말하면서, 결혼해달라고 청합니다.

 

              아리아는 겐드리가 영주가 된 것에 축하해줍니다.

그렇지만 그의 아내가 되어 귀족 부인이 되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고 거절합니다.ㅠㅠ

 얘네 둘이 어머머합니다. 토르문트의 한없는 대시에 질투중인 제이미!!

 

모두가 즐기고 있는 현장에서,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존을 보면서,

한없이 두려움에 빠진 대니입니다.

 

대니는 그 누구에게도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지 말아달라고 거의 애원합니다.

하지만 존은 진실은 말하되, 왕이 되지 않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니는 진실이 알려지는 순간, 모든 것이 통제가 안될 것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남은 전쟁 처리 중입니다.

문제는 남은 병력이 10분의 1도 안된다는 것, 대니는 바다로, 존은 육지로 향하기로 합니다.

산사가 잠시 쉬었다가 가는 것은 어떤지 제안합니다. 대니는 더이상 기다릴 수 없음을 표합니다.

존의 무한정 대니에 대한 충정에, 시작된 가족 모임

존은 대니없이 죽음의 군대를 이길 수 있었을 것냐고 얘기합니다. 산사는 아리아가 죽였다고 한마디합니다.

존의 말을, 선택을 존중한다고 말하는 아리아, 그리고 동시에 대니를 못 믿는 다고 합니다.

아리아의 우린 가족이야라는 말에, 존은 자신이 어떠한 존재였는 지 말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PS. 브랜은 자신의 이동 휠체어를, 과거에 어떤 타가리안 왕자를 위해 만들어진 모델로 사용중입니다.

 

 

이후에 산사는 티리온에게 대니보다 더 나은 왕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니의 예상대로 그녀의 조언자, 웨스타로스에서 온 조언자들은 새로운 왕의 후보를 고려하려듭니다.

 

조라가 살아있었다면, 대니가 이렇게까지 혼자가 되지 않았을 텐데

 

대니의 용 중, 드로곤만이 살아남게 됩니다. 

콰이번이 지난 번 용 투창용 활을 업그레이드 시켜서 2방 맞고 죽습니다.

 

그 과정에서 미샨데이가 납치됩니다.

 

브론이 나타나서, 티리온과 제이미가 활을 겨눕니다.

그리고 세르세이가 제안한 리버런(프레이가문/툴리가 다스린 땅)의 두배로 무엇을 제공할 건지 묻습니다.

티리온은 눈 앞에 있는 용병은, 감정이나 함께한 세월로 설득할 수 없는 것을 알고서

하이가든을 계산대에 올리고 브론은 전쟁 다 끝나면 나타나서 자신에게 약속된 것을 받게다고 하고 사라집니다.

이 과정에서 제이미는 브리엔을 버리고 단 하나의 사랑, 세르세이에게 갑니다. 브리엔의 하트브로커 ㅠㅠ

 

 

이번 화의 충격은 그레이엄의 그녀, 대니의 편! 미샨데이의 죽음입니다.

 

 

ps. 아리아는 겐드리 차더니, 사냥개 산드로 클리게인과 파티짜서 

못 끝낸 일 처리하러 킹스랜딩 내려가고 있습니다.

 

둘은 그러더니, 다시는 윈터펠로 돌아오지 않을 각오하고 있다면서 내려갑니다.

 

제작진이 시즌8 3화가 전쟁씬이어서 지루할까봐 걱정했는 데 

오히려 전쟁 끝나고 나서의 4화가 더 지루합니다.

 

아리아의 한방이나 기다리면서 리뷰 마무리짓습니다.

그리고 티리온은 언제쯤 깨달을까요. 세르세이는 말로 설득이 가능한 사람이 아닌데..

 

좋은 하루되세요.

 

 

왕좌의 게임 시즌8 4화 영어자막

왕좌의 게임 시즌8 4화 영어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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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ll the blades, dragons and magic on hand to fight the Night King, it all came down to a single dagger. 

밤의 왕과 싸우기 위해 들어올려진 모든 칼날과 용과 마법은 모두 한 개의 단검을 통해 내려졌다. 

Arya’s weapon of choice might have looked familiar, and it should have: Before it ended the Battle of Winterfell in Sunday night’s “Game of Thrones,” it appeared in several other important moments, starting way back at the very beginning.  
아리아가 선택한 무기는 친숙해 보였을 수도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보여져야 했다:  일요일 밤의 윈터펠에서의 전투가 끝나버리기 전부터, 몇몇 순간은 중요하게 나타났었다. 모든 것은 처음부터 시작된다. 


1. Catelyn Stark  (캐서린 스타크)
We first saw the dagger when a hired assassin attempted to kill a comatose Bran back in Season 1, Episode 2. Both Bran’s mother, Catelyn Stark, who gripped the blade with her bare hands, and Bran’s direwolf, Summer, fought off the assassin, 
우리는 시즌1 2화에서 혼수상태의 브랜을 죽이기 위해 고용된 암살자를 통해 단검을 처음 보았다. 동시에 브랜의 엄마, 캐서린 스타크는 칼날을 그녀의 맨 손으로 붙잡았고 브랜의 다이어울프 여름과 함께 암살자와 싸웠다. 

2. 작은 모임Bran’s mother started to suspect that Bran’s fall from the tower and the attempt on his life were connected. She started to investigate and convened a secret meeting of those she trusted — Robb Stark, Theon, Ser Rodrik Cassel, Maester Luwin — to discuss her findings. 
브랜의 엄마는 브랜이 탑에서 떨어지고 그의 목숨이 노려진 것의 연관성에 대해서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녀가 믿고 있는 롭 스타크, 테온, 로드리크 카셀 경, 마스터 루윈과의 작은 모임을 통해서 그녀가 찾은 단검에 대해서 그들을 설득하고 조사하기 시작했다. 

3. Petyr Baelish  피터 베일리시
Catelyn’s manipulative childhood friend Littlefinger, at least for a brief while, reclaimed custody of the dagger, which had once been his. He lost it, or so he claimed, betting during a tournament. This, of course, was a lie, but the Starks fell for the bait, as well as Littlefinger’s promise to help them get to the “truth.
캐틀린의 어린시절 친구인 교활한 리틀핑거는 잠시동안 단검의 주인이었다고 인정했다. 그가 (THE JOUST)토너먼트에서 잃어버렸다고 했다. 물론 이것은 거짓말이었지만, 스타크들은 리틀핑거가 진실을 찾는 것을 도와주겠다는 약속이라는 미끼에 넘어갔다. 

4. Ned Stark 네드 스타크
Ned, who was by then the hand of the king, kept the blade in his office, and put it on his desk during a pivotal conversation with Littlefinger about what to do regarding the line of succession after King Robert died. This did not go unnoticed. 
왕의 핸드로서 업무 수행중이었던 네드는 단검을 보관하고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었다. 로버트 왕의 사망에 대해서 리틀핑거와 사적인 대화를 하던 도중, 리틀핑거가 그의 책상에 내려놓은 것이었다. 이것은 아무도 모르게 벌어진 일이다.

5.Petyr Baelish 피터 베일리쉬
Whether he swiped it off Ned’s desk or took it off Ned’s belt in the throne room, Littlefinger proved he had sticky fingers. He held the blade to Ned’s throat while gloating about how untrustworthy he is. Years later, in an attempt to prove that he was trustworthy, he inexplicably decided to present it as a gift. 
피터 베일리시는 단검을 네드의 책상에서 아니면 네드의 벨트에서가 되었든 간에 그는 교활한 손가락을 이용해서 단검을 빼돌렸다. 그는 네드가 얼마나 믿을 수 없는 사람이가를 기쁘게 증명하면서, 네드의 목에 칼날을 들이댔다. 몇 년이 흐르고 그는 그가 자신이 얼마나 믿을 만한 사람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그는 설명이 불가능 한 것을 선물로 하기로 결정했다.

6. Bran Stark 브랜 스타크
Littlefinger claimed that the last man who wielded the blade was the assassin who attempted to take Bran’s life, and offered to do “anything” to help out the last surviving Stark male heir. Bran was nonplused. He didn’t seem to care about the gift, or its value, or Littlefinger’s empty promises, which is how the dagger ended up with … 
리틀핑거는 브랜의 목숨을 노리고 암살자가 마지막으로 그 칼날을 휘두른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마지막 살아남은 스타크의 남성 후계자를 위해 "무엇이든" 돕겠다고 말했다. 브랜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선물이 되었든, 그것의 가치가 무엇이 되었든, 리틀핑거의 공허한 약속이 되었든 신경쓰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바로 그 칼날이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7.Arya Stark 아리아 스타크
Bran handed the blade to his sister, claiming he didn’t want it and that it was wasted on him. But perhaps he knew all along that she could use it to protect him. He knew about her kill list and presumably about the people she had killed, so he made sure that an assassin’s dagger was in the hands of someone who could put it to good use. And that she did, not least by slicing Littlefinger’s throat and by stabbing the Night King with one of the few weapons that could kill him.
브랜은 그의 여동생에게 칼을 넘기면서, 자신에게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쩌면 그는 그를 보호하기 위해서 그녀가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그는 그녀의 살해 명단과 아마도 그녀가 죽인 사람들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암살자의 단검이 그것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누군가의 손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했다. 그리고 리틀핑거의 목을 자를 뿐아니라, 밤의 왕을 죽일 수 있는 몇 안 되는 무기 중 하나로 밤의 왕을 공격하는 데에 사용하는 등 그녀는 그 단검을 아주 잘 사용하였다.

 

(브랜을 죽이기 위한 검이, 스타크 가문을 위험하게 만든 그 단검은, 마지막에 가서 브랜을 살리는 밤의 왕을 죽이는 무기가 되었습니다)


For anyone still wondering who had the blade before the assassination attempt on Bran — a mystery not quite resolved on the show — the books provide an answer. Together, Tyrion and Jaime figure out that it was King Robert who bet on the joust and won the dagger from Littlefinger, and that Joffrey “borrowed” his dad’s newly-won weapon when he hired the catspaw. In Joffrey’s twisted thinking, he was trying to provide Bran a mercy killing. In so doing, he gave the Starks the means to defeat the Night King.

아직도 브랜을 암살하기 위해서 암살자가 사용한 단검이 궁금한 사람이 있다면, -미스터리는 드라마에서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책을 통해서 티리온과 제이미는 함께 The Joust에서 리틀핑거와의 내기에서 단검을 따낸 사람이 왕 로버트임을 알아냈다. 그리고 조프리는 castspaw를 고용할 때, 그의 아버지에게서 새 검을 빌렸다.  조프리의 비틀어진 생각이 브랜을 자비롭게 죽이는 시도로 이어졌다. 그 모든 것은 스타크 가문이 밤의 왕을 물리치는 것이 가능해지게 만들었다.

 

 

 

기사출처:https://www.nytimes.com/2019/04/29/arts/television/arya-dagger-bran-night-king.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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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웅장한 전투였습니다.

촬영일 대략 51일 간의 미드&영화 역사상 유례없는 대 전투

죽음이 몰려왔습니다-Winter has come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 리뷰 시작합니다.


드라마의 10분간은 정적입니다.

그리고 캐릭터들은 전투의 위치로 걸어갑니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것은 붉은 여인   


드라마 제작자들의 인터뷰-발레리안 철강 검과 흑요석 검을 들지 않는 도트락에게 

붉은 여인의 불을 일으키는 기적을 통해서 모두의 마음에 어쩌면이라는 가능성이 희망을 

제공하는 것으로 시작하기로 마음먹었다고 합니다.(진심인데요 저도 믿었어요 저 망할 희망)


희망의 불이 일으켜 올라온 데 반해, 단 한 사람 다보스는 매우 못 마땅합니다.
붉은 여인은 다보스에게 말합니다. 난 오늘 죽으니 걱정말라고 합니다.

                            

  
 힘차게 달려가던 희망의 불은 죽음 앞에서 꺼집니다.     

중국의 인해전술이 떠오르는 죽음의 군대와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하늘에서는 대니와 존이 나이트 킹을 찾아 다니고                 


           
결국 1차 방어선은 처절할 정도로 망가지고 성안으로 후퇴합니다.

그리고 2차방어선은 원래 대니가 드래곤을 이용해서 불을 붙이는 계획이었지만 다보스가 보내는 신호를 못 봅니다. 
결국 붉은 여인이 한번 더 나섭니다. 기도하는 내내 그녀도 불안해합니다. 

 그것도 잠시 결국 밤의 왕의 힘으로 2차 방어선도 무너지고 좀비떼가   올라옵니다.

    아리아의 멋진 전투 신 

아리아의 멋진 전투 신 

처음으로 죽음 앞에서 산도르 클리게인, 사냥개 는 겁을 먹습니다.

                       하지만 아리아의 위기를 보고 바로 사냥개는 정신을 차립니다.                        

 
제작진에 의하면 시즌6의 서자들의 전쟁에서 단 한번 한 씬으로 마무리 지을 예정이었던 레이디 모르몬트는

그녀의 연기에 반한 제작진이 더 추가하게 되었고

그녀의 최후는 좀비 거인을 물리치는 명장면으로 끝났습니다. 

샘,존,대니,사냥개,포드릭,브린엔,젠드리 그 외에도 절망 속에서 전투는 이어집니다.


시즌8 3화의 절대적으로 반전을 주고자 했던 것은

얼음과 불의 노래, 왕좌의 게임에서 붉은 여인의 예언 플릇입니다. 
밤의 왕을 죽이는 것에 대해서 많은 예상들을 해왔습니다. 

긴 여름의 후에 어둠의 차가운 숨결이 세계를 짓누르고 별이 피를 흘리는 날이 올 것이다. 이 무서운 때 한 전사가 불 속에서 불타는 검을 뽑을 것이다. 그 검은 라이트브링어, 영웅의 붉은 검일 것이고, 그 검을 쥔 자는 아조르 아하이의 재림이며 어둠은 그에게서 도망칠 것이다. (There will come a day after a long summer when the stars bleed and the cold breath of darkness falls heavy on the world. In this dread hour a warrior shall draw from the fire a burning sword. And that sword shall be Lightbringer, the Red Sword of Heroes, and he who clasps it shall be Azor Ahai come again, and the darkness shall flee before him 
아조르 아하이의 예언으로 밤의 왕은 존이 쓰러트릴 것이라는

특히 아조르 아하이의 예언으로 밤의 왕은 존이 쓰러트릴 것이라는 예상이 대다수 였습니다. 

 


아리아의 물의 춤 스승인 알려주었죠. 신은 하나! 죽음의 신, 그런 신에게 뭐라고 말한다고 NOT TODAY

몰려오는 죽음의 군대 앞에서 아리아조차도 지친 상태에서 붉은 여인과 마주칩니다.

 

붉은 여인은 자신의 예언이 이루어진 것을 아리아에게 보여줌으로써, 아리아가 해야할 일을 알려줍니다.



 
인간들과의 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숲의 아이들은 인간의 몸에 흑요석을 심장에 박아 Night King을 만들었습니다.
아리아가 밤의 왕을 죽이기 위해, 발레리안 강철로 만들어진 단검으로 심장을 공격한 것도 연출이겠죠?
제작진은 존은 영웅이지만 존이 밤의 왕을  물리쳐 버리는 뻔한 결말을 원치 않았고, 

오래전부터 밤의 왕은 아리아가 죽이는 것으로 예정된 채,  비밀유지되어 왔다고 합니다.

아리아의 힘겨운 수련, 그녀의 존재의 의미는 바로 이 순간을 위한 내정된 것처럼 말이죠 



전쟁은 인간의 승리로 끝났지만 조라모르몬트, 레이디 모르몬트 등 많은 캐릭터를 잃었고

또 하나의 전쟁이 남아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단은 승리했습니다.

그외에도 안전하다고 생각한 지하에도 아더들이 가서 죽음을 선사했고

윈터펠의 공간을 이용해서 죽음과 싸우는 장면들, 그레이웜, 제이미,겐드리 등의 전투씬도

테온의 브랜을 위해 목숨 걸고 지키기,많이 있었지만 제가 가장 설렌 부분으로 모아보았습니다. 

사실 너무 설레서 리뷰도 하기 힘들었어요.

 

그리고 살펴보니까 은근히 연출에 실망한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치만 저는 즐겼습니다.


보는 내내 웅장해서 위압감에 짓눌렸어요. 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왕좌의 게임 시즌8 1화 [HD/자막]

푸른여우의 잡다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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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8 2화는

전쟁에 앞둔 사람들이 아닌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죽음과 싸울 준비해나가는 사람들의 폭풍전야 속 모습입니다.


우선 제이미 라니스터의 법정입니다.

말그대로 잘못한 것만 나열됩니다.


대너리스 여왕님의 우리 아빠 죽인 놈& 산사의 우리 가족 망친 놈으로

시작되고 제이미는 자신의 잘못 앞에 당당하지만 딱 한 사람 브랜 앞에서는 할 말을 잃습니다.

뭐 우리 브랜은 더이상은 그런 거 신경 않 쓰는 존재가 되어버렸지만요ㅠㅠ

(사실 브랜이 조금은 화를 낼 수도 있지 않을 까 생각했는 데 아니네요, 그저 모든 걸 수용한 채 기억하고 있을 뿐) 
  
시즌1에서 세르세이가 제이미에게 브랜을 꼭 창문 밖으로 떨어뜨렸어야하냐고 묻자

제이미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했는 데 살아남은 브랜으로부터 듣게 될 줄 몰랐겠죠.


제이미가 살면서 모든 명예가 사라진 시점에 가장 잘한 것은 산사의 어머니 캐서린과의 약조를

브린엔을 통해서 지켜낸 것이겠죠. 모두가 자신의 편이 아닌 순간 제이미의 편이 되어준 브린엔입니다. 

누군가와의 약속을 신의로 지킨 사람은 도움을 받는 다는 걸 보여준 것 같습니다.

(제작진의 인터뷰에 의하면 브리엔은 이미 제이미를 사랑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만 자신의 삶에서 존재하지 않았던 사랑이라는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만약 제이미도 세르세이외의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다면 그건 브리엔 아닐까 생각합니다.
  
브리엔의 신뢰는 산사의 신뢰가 되었고 존은 싸울 수 있는 사람이면 누가 됬든 상관없는 상태, 
대너리스는 이러한 상황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세르세이를 믿어버린 티리온에게 열받는 것 어쩔 수 없지만요ㅠㅠ


다른 어떤 것보다도 이번 화에서 충격적인 건 아리아& 겐드리입니다.


자세한 건 드라마를 보셔야되요 ㅠㅠ

(이건 말씀드릴 수 없어요, 스포일러니까요ㅠㅠ)

그런 다음에 제이미&티리온, 제이미&브리엔의 만남의 조우가 시작되고


포드릭은 상당히 강해졌습니다. 브린엔의 자랑스러운 제자로 성장했어요.(표정봐요)

  
나이트워치의 형제들이 밤의 왕보다 딱 하루 빠르게 도착합니다.

전면전은 불가능할 것을 알고 있는 존은 밤의 왕을 공격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밤의 왕이 혼자가 되는 상황이 있기는 할까 얘기가 나오자

브랜이 밤의 왕이 자신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공격하기 위해 혼자가 될 상황이 있다고 말해줍니다.

왜 브랜을 노리냐고 묻자, 브랜은 자신이 인간의 기억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자 샘이 인간의 기억, 역사를 빼앗긴다는 것이 진정한 인간으로서의 죽음임을 말합니다.
 
시타델에서 마에스터가 말했죠. 기록이 없다면 동물과 다름없다고

밤의 왕은 인간이 인간으로서 존재할 수 있는 것들을 없어버린 후, 인간을 지배할 계획인 걸까요? 

브랜은 신의 나무가 있는 곳에서 있기로 결정하고 용의 불로 밤의 왕을 물리쳐 볼 시도를 하기로 결정됩니다.

나머지는 밤의 왕을 물리칠 시간을 벌기로 하고요. 그 후 회의는 종료되고 각자 흩어집니다. 

전쟁을 맞이하기 위해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식사를 나누고,

대화를 나누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제작진 인터뷰를 보니 전쟁이 눈 앞으로 다가온 상태에서 

캐릭터들이 각 자의 방식으로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중점으로 만든 화라고 합니다.

그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한 점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밤의 왕의 최후를 볼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3화 [HD/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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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2화에서 포드릭의 노래 가사입니다.

Jenny of Oldstones  올드스톤의 제니

High in the halls of the kings who are gone
사라진 왕들의 홀에서
Jenny would dance with her ghosts
제니는 그녀의 유령들과 춤을 추곤 했다
The ones she had lost and the ones she had found
그녀가 잃어버린 것들과 그녀가 찾은 것들
And the ones who had loved her the most
그리고 그녀를 가장 사랑했던 사람들은
The ones who'd beed gone for so very long
아주 오랫동안 떠나 있던 사람들
She Couldn't remember their names
그녀는 그들의 이름을 기억할 수 없었다.


They spun her around on the damp old stones
그들은 축축한 낡은 돌 위에서 그녀를 휙휙 돌렸다
Squn away all her sorrow andpain 
그녀의 슬픔과 고통을 모두 날려버린다
And she never wanted to leave
그리고 그녀는 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다
Never wanted to leave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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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윈터펠로 들어온 존이 돌아왔습니다. 대너리스와 그녀의 군대와 함께 말이죠.

많은 일을 겪은 윈터펠의 북부인들은 외부인인 대너리스를 몹시 경계하는 중입니다.

아리아는 존을 봐서 기쁘지만 대너리스를 보고 숨어버립니다. 


산사와 브랜을 만나서 기쁜 존은 기쁩니다.

 대너리스는 북부에서 환영받지 못함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브랜은 만나서 반가운 것 보다, 

북쪽에서 죽은 자들이 오고있음을 경고합니다. 

 

 


북부의 높은 가문들은 대너리스를 여왕으로 삼고 영주로 내려온 존에 대해서 언짢습니다.

산사와 티리온은 만나서 인사를 하고, 산사는 티리온에게 사과합니다.

 티리온도 자신을 결혼식에 두고 도망가버린 산사를 원망하는 듯한 말을 했지만,

산사가 우리 모두 살아남았다는 말에 할 말을 잃습니다.

 

제작진의 인터뷰에 의하면, 산사는 티리온이 혼자서 왔다면 다르게 반응했을 거라고 합니다.

다만, 대너리스의 충성하는 오른팔로 등장했기 때문에 산사는 반가움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티리온이 라니스터가 군대를 보낼 거라는 신뢰를 보이자, 세르세이를 믿는 티리온을 보고 

산사는 더이상 티리온이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숲속아이들의 신앙이자 위어우드 나무에서 드디어 아리아와 존이 만났습니다. 

누구보다 반가워합니다. 


대너리스와의 데이트에서 존은 드디어 용을 타고 날아오릅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내포된 것은 존이 타가리엔의 피가 흐르고 있음을 증명하죠. 용이 자신의 라이더로 허락하였으니)


산사에게서 영주 중 한 명이 윈터펠로 오는 것을 거부한 것을 알게 됩니다.

존은 대너리스를 여왕으로 모신 이유가 모두를 위해서 전쟁을 위해서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산사는 여왕으로 삼은 것이 모두를 위한 것인지? 사랑 때문인지 묻습니다. 

시타델에서 빌려온? 책을 읽고 있는 샘월에게 대너리스가 와서 조라를 구한 것에 감사를 표합니다.

몇 마디 나누자마자 샘월은 자신의 아버지와 형이 대너리스에게 죽은 것을 알게됩니다.
대너리스와 조라가 곤란한 표정을 짓는 사이 샘월은 자리를 비웁니다. 

밖으로 나가자 기다리고 있는 건 브랜/세눈의 까마귀

브랜은 이제 말할 때가 되었다면서 존의 정체를 존에게 알려주라고 말합니다. 샘월은 왜 너가 말 안해주냐고 묻습니다.

브랜은 자신은 존의 형제인 브랜이 아니기 때문에 말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제작진이 말하길, 샘은 브랜보다도, 존이 진정한 형제로 여기고 믿고 있기에 샘이 진실을 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윈터펠의 지하가족묘지에서 존을 만난 샘, 반가움과 동시에 대너리스가 자신의 부모를 죽인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존에게 존의 정체를 알려주자, 존은 그저 혼란스럽습니다.



이 때 가장 멋있는 대사가, 샘이 존에게

너는 너의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왕의 자리를 내려놓았지만, 대너리스도 그럴 수 있을까?

(왕의 자질에 대해서 누가 더 맞을 지 생각해볼 대사인 것 같습니다)

(인터뷰를 보니까 존의 정체를 밝혀주는 씬에서는 존 역할을 맡은 키트에게 카

카메라를 집중해서 진실을 알게된 존을 보여주려고 했다고 합니다. 충격과 혼란에 대해서 말이죠)


대장장이로 씬이 옮겨진 뒤 

아리아와 겐드리와 사냥개가 드디어 만납니다.

 

아리아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두 사람이죠.

사냥개는 나를 죽게 내버려두고 갔다면서, 반가운 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츤츤거립니다. 

겐드리는 헤어졌을 때와는 달라진 아리아지만  여전히 똑같은 사람으로 대해줍니다. 

아리아는 겐드리에게 자신의 무기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마지막은 티리온의 형제, 제이미 라니스터의 윈터펠 도착입니다.  

예고편을 보니 대너리스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제이미에게 어떻게 할지 생각해왔다고 하는 말로 예고가 시작됩니다.



크으 시즌8 1화의 묘미는 아리아와 존의 만남, 뭔가 생각한 것보다 덜 감동적이었달까

전 시즌의 아리아와 산사와 브랜의 만남이 더 감동이었달까 흑 ㅠㅠ

왕좌의 게임은 진리입니다.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1화 [HD/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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